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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횡단열차 9일, 블라디보스톡-이르쿠추크


여행 가격 399,000원 (성인 1인)


전일정 1인객실 사용시 추가금액 180 원


여행 일정 9일
출발.도착
[출발] 2018-12-04 01 00 달라비아항공

[도착] 2018-12-24 01 00 달라비아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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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 명 / 최소출발인원 : 명 / 모객 : 명

 
시베리아횡단열차 9일, 블라디보스톡-이르쿠추크 close
출발일 항공편 예약/정원 가격 예약가능
2019-02-1313 13 / 2,490,000 예약마감
여행 지역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러시아 이르쿠츠크,러시아 하바롭스크,러시아 치타,러시아 알혼섬,러시아 카림스카야


상품코드 SMR-190213


가이드
상품문의



상품설명 상세일정 포함불포함 입금 및 환불 주의사항


제 1일차

[[1]]

인천-블라디보스톡

SU5437

 아지뭇 블라디보스톡(★★★★) 호텔 or 동급  석: 특별식 
 
[13:35] 인천 출발 [ 소요시간 2시간 20분]
[16:35] 블라디보스톡 도착 / 입국수속 [ 약 1시간 ]

◆혁명(중앙)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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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전사광장이라고도 한다. 1917년-1922년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구 소련을 위해 싸웠던 병사들을 위한 기념물이 있으며, 중요한 국경일
행사가 개최되는 광장으로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표적인 유적 중의 하나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흰색
고층 시청건물이 있다. 이곳에서 금각만으로 향해 올라가다 보면 블라디보스토크 125주년을 기념하는 오벨리스크가 있으며, 작은 만과 바다
및 선박들을 볼 수 있다.

◆아르바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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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중심의 거리로써 모스크바의 아르바트거리를 본 따 만든 블라디보스톡의 젊음의 거리다. 길 주변으로 까페와 분수, 벤치가 있어
영감을 얻는 예술의 거리로도 활성화 되어 있다.

석식 [ 명가 - 킹크랩+동태전골] 후 호텔 투숙 

제 2일차

[[2]]
블라디보스톡



  횡단열4인 1실 - 쿠페  조:호텔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신한촌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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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블라디보스톡에 세워진 마을, 개척리가 있었으나 콜레라가 발생해 고려인들은 강제이주를 당하고 다시 마을을 개척했다. 그곳을
사람들은 신개척리라고 불렀으며, 한인들은 ‘신한촌’ 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였다. 신한촌은 ‘새로운 한인촌’이라는 뜻으로 중앙 아시아로
강제이주되기 전까지 존재하면서 해외 독립 운동가들의 주요 활동 근거지가 되었다.

◆파크롭스키 성당
◆독수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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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시내 거리와 졸라또이로그(금각만)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언덕이다. 러시아는 태평양으로 진출하기 위한 부동항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동진 정책을 펼쳤는데 바로 이 금각만을 얻기 위해 연해주까지 진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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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시내 서쪽 아무르만 해변은 부산의 해운대 같은 분위기인데 규모는 아담하다. 이곳 해변은 시민들의 휴양공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잠수함박물관(내부) ◆태평양함대사령부(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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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당시 10대의 적함을 침몰시켰다는 전설적인 잠수함 C-56호를 개조하여 박물관으로 만든 곳으로서 어떤 곳에서도 보기 힘든
잠수함 내부 구조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박물관 내부에는 잠수함의 연역과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함장이 이용하는 방과 수병들이
잠자는 방, 그리고 수병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잠수함 박물관 바로 옆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타고 있다.

중식 [ 드바그루지야 - 현지식]
고기완자스프, 하차쁘리, 연어+버섯 치즈그라탕, 연잎밥쌈, 돼지 감자볶음, 샐러드, 돼지+닭고기 샤슬릭


◆루스키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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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키 섬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몇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으로 동해연안에 위치해 있다. 루스키 섬은 현재 블라디보스토크 관할에 놓여
있다. 가끔 이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크론슈타트에 비교되어, 가끔 극동의 크론슈타트라고도 불린다. 이 섬은 소련 시절에는 군사기지가
있었던 곳이었다.

[ 대형마트에서 필요물품 구입 ]
석식 [제이튠 - 사쥐]
블라디보스톡 역사로 이동
시베리아 횡단열차 기념비에서 기념촬영

[19:10]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블라디보스톡 출발 / 이르쿠츠크 향발 [약 69시간 소요]


*횡단열차 스케쥴은 열차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 3일차

[[3]]
하바롭스크[경유]

시베리아 횡단열차

 횡단열차 [ 4인 1실 - 쿠페 ]  조: 자유식, 중: 자유식, 석: 자유식
 

 
[하바롭스크는 횡단열차 안에서 경유하므로, 따로 관광일정이 없습니다.]

 

아무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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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강과 우수리강이 합류하는 곳, 강이 있는 도시가 얼마나 아름다운 지를 보여주는 도시! 1917년 봄, 볼쉐비키 혁명 후, 이 지역을 장악한 한인사회당의 김알렉산드리아와 이동휘가 활약했던 역사의 현장이 있는 도시.

제 4일차

[[3]]
카림스카야[경유]
치타[경유]
시베리아 횡단열차

 횡단열차 [ 4인 1실 - 쿠페 ]  조: 자유식, 중: 자유식, 석: 자유식
 
 ◆횡단열차 창밖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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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일차

[[3]]
이르쿠츠크

전용차량

 

 Marriott 호텔 or 동급  조 : 자유식, 중 : 자유식, 석 : 현지식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도착
가이드미팅
◆ 스파스카야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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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르쿠츠크주(州)에 있는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교회.
이르쿠츠크에서 벽돌로 지어진 두 번째 건물로서 1706~1710년에 세워졌다. 이르쿠츠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면서 동(東)시베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키로프 광장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 19세기 중반에는 지붕에 첨탑이 있는 50m 짜리 종탑을 세웠고 교회의 외벽에는
프레스코 화법으로 그린 벽화가 있다. 옛 소련 시대에는 영화 기구를 수리하는 장소로 쓰였으며 1982년 이후에는 향토 문화를 교육하는
박물관이 교회 내부에 열었다. 더 이상 이 교회에서는 예배를 보지 않으며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동물들과 수공예품들이 전시된 박물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시베리아 소수 민족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 제카브리스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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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는 유형의 땅이었다. 실권한 황제, 혁명가, 죄인들이 뻬쩨르부르그와 모스크바에서 추방당해 동토의 땅으로 유배되었다. '제까브리'는 러시아어로 12월, '제까브리스트'는 12월 당원을 뜻한다. 1825년 12월 일단의 귀족 청년 장교들이 니콜라이 1세의 즉위식에 맞춰 당시의 수도 뻬쩨르부르그 원로원 광장에서 거사를 일으켰다. 나폴레옹 전쟁에 출전해 유럽에 만연한 자유의 공기 (공화주의)를 쐬었고, 농민 출신 병사들로부터 농촌의 비참한 설정을 전해들은 그들은 농노제 폐지와 짜르(러시아의 황제)의 전제체제를 타도하기 위해 일어섰다. 그러나 이내 진압되고 말았다. 주모자 5명은 처형당하고 120명은 이르쿠츠크로 유배되었다. 그들은 다만 자신들의 두 발로 6,000km가 넘는 길을 걸었으며 유배지에서는 20kg이 넘는 족쇄를 차고 중노동을 했다. 그들이 떠나자 약혼자들과 젊은 아내들 일부가 연인을 찾아 같은 길을 걸었다. 상당수는 눈보라 속에서 동사하고 몇명의 여인은 기어이 연인을 만나 허드렛일로 연명하며 사면이 될 때까지 함께 살았다. 그 중 트루베츠코이 (1790-1860년)의 아내 예까쩨리나 트루베츠까야는 혹한의 광산 갱으로 남편을 찾아가 족쇄를 찬 발에 입을 맞추었다고 한다. 30년이 흘러 마침내 사면을 받았으나 아내는 이미 죽은 뒤였다. 남편은 수도로 돌아가지 않고 이르쿠츠크에 남아 문화를 고양하다 죽었다.


◆ 즈나멘스키 수도원, 콜착제독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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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제까브리스트의 난으로 유배되었다가 죽음을 맞이한 일부 귀족들의 묘가 있다. 앙가라강의 호반에 있는 교회로 이르쿠츠크에는
여러가지의 교회가 있으나, 이 수도원은 특히 하얀색의 아름다운 외관으로 인상적인 곳이다. 1762년에 건설된 장엄한 분위기의 수도원으로
돔은 황금색 테두리에 여러가지 성화로 되어있다. 시내에서 걸어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다.

◆ 바가야블레니야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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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모임이나 성명을 발표활 때 항상 이 교회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가진다 . 약 300 가지 색상의 타일을 이용하여 꽃과 전설 속의
이야기들을 묘사하였다. 당시에 타일을 제작하던 기술은 지금까지도 베일에 쌓여있다 .

석식 [ 미라쉬 : 송어-야채 샐러드, 소고기구이, 감자구이, 꿀-조각케이크, 청량음료 ]
호텔투숙
제 6일차

[[3]]
알혼섬

전용차량

 오스트록 호텔 or 동급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한민족의 시원인 알혼섬으로 출발 [소요시간 약 4시간]
선착장 호수를 건너 [20분 소요]
후지르 마을 도착 [40분 소요]
◆부르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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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들의 성지인 알혼섬은 바이칼호의 영혼이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부르한 바위는 알혼섬에서도 가장 영기가 센 성지라 한다.

알혼섬 북부투어 [ 호수가 꽁꽁얼면 얼음위로 차량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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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간스크-사자바위, 악어바위
◆빼씨안카 - 옛 수용소가 있던 터
◆호보이 곶, 사랑의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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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보이곶은 샤먼들이 영성을 충전하는 곳이다. 호보이곶에 있는 거대한 바위가 천상신의 옆모습을 하고 있어 샤먼들이 이곳에 와서 기도를
드리기 때문에 '샤먼의 고향'으로 불리고 있다.

호텔투숙
아름다운 알혼섬에서 쏟아지는 별잔치 감상
중,석식 - [오스트록]
- 야채, 육류, 생선 정식 중 택1
- 살란카, 보르쉬 중 택1
- 슬라이스 쿠키, 차
제 7일차

[[3]]
알혼섬 - 이르쿠츠크

 

전용차량

 Marriott or 동급  조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한식
 
호텔조식 후

◆부르한바위 및 후지르마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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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해안 한가운데 형성되어 있는 후지르 마을은 알혼섬의 심장부로 선착장에서 20km 떨어져 있다. 보통 선착장에서 출발한 버스가
마을의 중심 도로인 울리짜 바이깔스까야에 한차례 정차했다가 숙소까지 연결해 준다. 분명 이곳이 문명과 단절된 곳이긴 해도 울리짜
바이깔스까야에는 마가진과 가스뜨로놈(간이식당), 숙박시설이 몇 곳 있어서 여행에는 아무런 불편이 없다.
거리 한가운데에는 소비에뜨 전쟁에 동원된 이 마을 젊은이들을 치하하는 가족 기념상이 버티고 서 있다. 이 동상에서 바이칼 호수로 가는
길목에는 이 마을 아이들이 공부하는 쉬꼴라와 박물관이 있다. 지역학 박물관은 미하일 레야낀과 그의 수제자들이 알혼을 탐사하고 난 후
쉬꼴라 옆에 세운 목조 건물이다. 상고시대부터 샤머니스트들이 사용한 제례용품과 묘지의 흔적들, 그리고 칭기즈칸의 전사들이 가슴팍에
착용했던 견장이나 기마부대의 깃발 등 3,000개가 넘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르쿠츠크로 이동중
중식 - [브리야트]
우수츠아르다 미쩰리짜--고기만두
수프-닭칼국수, 야채샐러드, 블린, 삶은 감자, 차

이르쿠츠크 도착

◆앙가라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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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가라 강은 바이칼호에서 유일하게 흘러나오는 강이다. 길이가 약 1800km에 달하며, 계속 가면 예니세이강에 이르게 된다. 수온이 8도
정도가 되는 아주 차가운 강으로 가끔 해수욕을 즐기는 러시아인들을 볼 수 있다.
강의 입구에 이르면 '샤먼바위'라고 불리우는 유명한 바위가 있다. 오래된 전설을 가진 이 바위는 앙가라강이 예니세이강으로 흘러들어가기
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00m에 달하는 거대한 바위이다.

◆130번가 나무집 마을 등 관광
석식 - [아리수]
배추된장국, 돼지고기보쌈, 오징어-야채초무침
모듬야채, 고등어구이, 해물파전, 계절반찬, 차

호텔투숙
제 8일차

[[3]]
이르쿠츠크 - 리스트비얀카

 

전용차량

 횡단열차 [ 4인 1실 - 쿠페 ]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특별식
 
호텔 조식 후
리스트비얀카로 이동

◆딸찌 민속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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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다양한 소수민족의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40여채의 전통가옥을 재현하고 있다. 이 야외 박물관에는 농촌가옥, 성당, 예배당, 학교
그리고 요새의 망루 등 다양한 목조 건축물을 전시하고 있다. 이 박물관의 주요 건축물 중 대부분은 1970년대 앙가라 강의 우스티-이림스크
댐 건설로 인해 이림스크라는 역사적인 마을이 수몰위기에 처해 옮겨오거나 유사하게 새로 지은 건축물들이다.

중식 - 크리스바야 빠찌
삶은 감자를 곁들인 닭고기구이, 햄-야채샐러드
보리-야채수프, 파이, 빵, 차이

◆샤먼바위
◆바이칼 생태박물관
◆체르스키 전망대
◆리스트비얀카 노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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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이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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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니콜라이 교회는 바이칼 호수 부근에 자리자복 있는데 리스트비얀카에서 이르쿠츠크쪽으로 가는 방향으 ㅣ리스트비얀사의 작은 숲 속의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는 아주 작은 교회이다. 러시아의 상인 세레브랴코프라는 사람이 많은 물건을 싣고 바이칼 호수를 항해하다가 폭풍을
만나 배가 난파될 위기에 처했는데 세레브랴코프는 이 풍랑에서 무사하게 된다면 교회를 지어 바치겠다고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에 응답해서
항애의 수호자의 성 니콜라이가 나타나 그를 도와주어서 무사하게 짐을 싣고 돌아왔다고 한다. 돌아론 세레브랴코프는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교회 건축을 시작했는데 완공을 보지 못하고 죽게 되어서 그의 아내 나탈랴가 1846년 앙가라강의 수원지에 통나무로 지어진 교회를
완성시켰는데 그 후에 바이칼 호숫가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허나 1957년 이르쿠츠크 수력발전소 건설 때문에 현재의 크레스토프스키의
작은 골짜기에 이전했다고 한다. 교회 내부는 러시아 정교회답게 화려한 채색으로 그려진 이콘이 많이 있다.

자임카로 이동하여
석식 [자임카-샤슬릭] 및 러시아 전통사우나 반야체험
샤슬릭, 보르쉬-고기, 야채수프, 삶은 감자, 야채샐러드
산열매빵, 차

이르쿠츠크로 귀환
공항으로 이동
제 9일차

[[3]]
이르쿠츠크 - 하바롭스크(경유) - 인천공항

아에라플로트

 

 기내  조 : 기내식
 
이르쿠츠크 출발
하바롭스크 도착 후 환승 [국제선 청사로 이동]
하바롭스크 출발 [소요시간 3시간 10분]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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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상세일정 포함불포함 입금 및 환불 주의사항


특 전 ■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4인실 침대칸)
■ 알혼섬 북부투어 - 기상상황에 따라 View가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 특별식 (샤슬릭) 제공
■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 체험
■ 체르스키 전망대

포 함 ■ 왕복항공료 - S7항공 [이코노믹] : 인천-블라디보스톡//이르쿠츠크-인천
■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 항공관련 TAX
■ 숙박요금 - 스탠다드 (2인1실 기준)

■ 전용차량(전일정) - 45인승 대형버스
- 10인승 우아직(알혼섬)

■ 한국어 가이드 - 가이드, 기사 팁 포함
■ 여행자 보험 1억원 가입 (단체 여행기간 동안만 가입)

■ 식사 - 조식 4회
- 중식 7회
- 석식 8회 : 현지식 중 특별식(킹크랩, 샤슬릭) 포함

■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 자임카-러시아 전통사우나 반야 포함
- 잠수함 박물관, 알혼섬 북부투어, 제까브리스트박물관
- 딸찌민속박물관, 바이칼생태박물관, 체르스키전망대

■ 시베리아횡단열차
: 블라디보스톡-이르쿠츠크 구간 [ 4인1실 침대칸(쿠페) ]
불포함 ■ 열차내 아침식사는 자유식으로 개인적으로 해결하셔야합니다. (3식)
: 뜨거운 물만 부으면 먹을 수 잇는 즉석식품 준비요망.

: 햇반, 3분요리, 전투식량 같은 즉석제품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중간 중간 정차시 간이매점에서 먹거리와 음식을 구입할수도 있습니다.
: 열차내에 온수는 있지만, 취사가능 시설은 구비되어있지 않습니다.

■ 포함 사항외 개인경비
■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비자발급

■ 2014년부터 한국국적인은 러시아 비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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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및 환불

■ 여행예약   

- 홈페이지, 메일, 전화, 팩스로 가능하며 영문명과 연락처를 주셔야 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신청금 \500,000을 아래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 농협 373-01-034351 (주)세명티앤에이

- 잔금입금 : 출발일 기준 일주일 전에 해주시면 됩니다.

     

■계약해지 관련 규정[취소규정] [특약]
1. 시베리아횡단열차 취소규정
- 이미 발권된 기차표는 환불/교환/좌석변경을 포함한 변경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 여권정보가 맞지 않는분/좌석변경의 경우 표를 취소하고 다시 발권해야 합니다. (인당 수수료 \30,000)
- 원하는 좌석이 있으면 발권 전 알려주셔야 합니다. (현장에서 변경 불가합니다.)
2. 취소 규정
- 여행개시 30일 전(~30)까지 취소통보시 : 계약금 환금
- 여행개시 20일 전(29~20)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10% 배상 + 시베리아 열차비용(US$ 100)
- 여행개시 10일 전(19~10)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15% 배상 + 시베리아 열차비용(US$ 100)
- 여행개시 8일 전(9~8)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20% 배상 + 시베리아 열차비용(US$ 100)
- 여행개시 1일 전(7~8)까지 통보시 : 여행경비의 30% 배상 + 시베리아 열차비용(US$ 100)
- 출발일 당일취소 통보시 : 여행경비의 50% 배상 + 시베리아 열차비용(US$ 100)
- 해외 여권 소지자는 러시아 비자 접수 후 비자 발급 수수료 환불 불가


여행 참가자 수의 미달로 여행 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지 통보 시: 여행 신청금 환급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 접수만 가능합니다 . 
- 업무시간:월-금 0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상품설명 상세일정 포함불포함 입금 및 환불 주의사항


준비물

■ 준비물
- 여행용 가방(일반석 기준)
: 무료 수하물 : 1인 허용 무게 23KG 이하, 최대 3면의 합이 158CM 이내의 짐 1개 


- 손가방 (도난, 분실 방지를 위하여 휴대 가능한 가방)

- 보온용품(핫팩, 내복, 털모자, 파카, 장갑, 모자 등)
- 본인 명의의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호텔에서 개런티용으로 신용카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의약품 :개인적으로 복용하시는 약품 및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일회용 밴드 등

: 현지에서는 의사 처방 없이 약품 구입하시기가 어렵습니다.


- 세면용품 (면도기, 칫솔, 치약), 모자, 선글라스, 간편한 평상복 및 편안한 신발, 슬리퍼 등
- 열차내에서는 씻기가 어렵기 때문에 물티슈를 준비해가시면 좋습니다.)
- 전자제품은 220V를 사용합니다. 별도로 멀티 어답터를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읽을거리, 즐길거리. 열차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도서류나 카드 등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 환전안내 : 러시아는 루블을 사용하고 있으나 머무는 기간은 길지 않기 때문에 달러를 준비하시고 필요하실 경우 현지에서 환전하여 하시면 됩니다. 루블은 외환은행 본점 및 인천공항 지점에서 환전이 가능합니다. 루블화를 원화로는 환전이 안되오니 필요하실 경우 소액만 환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열차여행준비물
- 편한복장, 수건, 슬리퍼, 물티슈, 수저, 컵 등
- 열차 내 식사 준비물 (한국반찬, 컵라면, 즉석밥,커피믹스 등 뜨거운물을 이용해 먹을 수 있는 제품들)
- 개인용품 (개인도서, 노트북, 영상기기 등 열차내에서 시간을 보낼 때 사용할 것들)

유의사항

■ 시베리아 횡단열차 관련 유의사항

- 열차는 4인1실 기준이며, 일행끼리 혹은 임의로 배정됩니다.


- 일정표상에 표기된 열차내 식사 中 자유식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드실수 있는 즉석식품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열차식당에서 판매하는 식사는 질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보통 1식 USD 15~25 예상.


- 열차내에서는 슬리퍼, 세면도구 등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샤워시설이 별도로 없어 화장실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고 , 물수건으로 간단하게 몸을 닦아야 있습니다


-러시아는 일교차가 심하므로 여름에도 보온성 옷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러시아 금연법 !!!
 
2014 년 6 월 1일부터 러시아에서는 금연법 이 시행됐습니다. 공항 반경 2KM 이내, 내부, 호텔, 식당, 길거리 등의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 하며 , 흡연 가능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흡연 하실 수 있습니다 .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한 제제조치 ( 5~15 만원 벌금 ) 가 따르므로 ,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예약관련 유의사항

1. 상기 일정은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3-14조에 의거, 아래의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합의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등으로 여행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 기관의 연발착으로 여행일정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2. 상기 약관에 의거 일정변경에 의한 추가 비용의 발생시 당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는 부분 임을 사전에 고지하여 드립니다.


■ 유류할증료 (FUEL SURCHARGE)

-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선박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 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할증료보다 인상시, 인상분은 상품가와 별도로 추가입금 하셔야 합니다. 
- 달러/엔/유로화 등의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경우는 추가금액이 발생하거나 상품가 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사고 유의사항

-여행 일정 중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반드시 가이드의 안내와 안전수칙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과실로 발생되는 안전사고는 본인 책임이 우선임을 알려 드립니다.    

쇼핑정보

러시아 쇼핑정보
- 보드카, 마뜨료쉬카, 시베리아산 녹용, 초콜렛 및 장식품, 꿀, 샤프카(털모자), 차가버섯 등이 좋습니다
- 보드카는 상품에 따라 가격이 아주 다양합니다. (1만원에서 15만원 사이) 
- 마뜨료쉬까 (러시아 전통인형) 및 전통 목공예품 
- 초콜렛 및 장식품 
- 러시아에서 구입한 물품은 환불이나 교환이 쉽지 않으니 신중하게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쇼핑 시 유의사항

1. 출국시 내국인 구매한도는 1인당 미화 $3,000이며, 입국시에는 면세점 구입물품을 포함하여 해외에서 구입하여 가져오는 물품총액이 1인당 미화 $6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세관에 신고 후 세금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다만, 술과 담배, 향수는 $600의 입국 면세한도와는 별도로 추가 면세한도가 적용됩니다.


2. 별도 면세 가능 ( 면세 범위 미화 600달러 이외 가능)
- 주류 : 미화 400달러 이하 1L 1병
- 담배 : 궐련 200개비 이내(1보루)
- 향수 : 60ML이하


3.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물품의 교환 및 환불 처리는 고객님과 쇼핑센터간의 계약사항으로 이루어 집니다.
4. 교환 및 환불 처리는 최대 60일 정도가 소요되며, 카드 구입시의 환불금액은 환율차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해외 여행 중 개인적으로 구매한 물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 합니다. 
6. 물품의 하자가 있는 경우를 제외 하고 고객님의 단순변심, 사용 후 및 훼손 후의 교환 및 환불은 불가 합니다. 

TAX 환급불가
- 러시아는 택스 리펀드 대상 국가가 아니므로 환급이 불가합니다.
- EU국가에서 구매한 소액물품에 대해서는 2011년 7월부로 FTA 협정세율이 적용됩니다.

비자발급

■ 2014년부터 한국국적인은 러시아 비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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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에서 오늘 그들의 삶을 접하며 우리의 미래를 가슴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 것이 세명투어의 여행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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